[아프리카] 타코라디 Aboadze 공사현장..

오늘로서 이곳 가나에 온지 8일쨉니다.

정확히는 가나에 체류하는 것은 7일째인데 우리나라 출발하는 날부터 카운터 하는거라 8일째인거지요.

하지만 오늘도 내벌베이스(해군기지) 출입증이 안 나오고 파도도 높아 우리 잠수팀은 할수있는 일이 없습니다.

아침 먹고 현장 사무실에 모여서 있는데 과장이 오더니 ‘오늘도 쉬는 겁니다’ 이러네요.

당연히 땡큐 날리며 켈리(우리 잠수팀 전용 현지인 운전기사)에게 가자고 합니다.

그전에 제겐 할 일이 있습니다.

사진..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이곳 공사현장 근처엔 마땅히 그림이 될 만한게 없네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막 돌아 다니게 놔 두는것은 집에서 먹일 사료가 없어서 놔 먹인 답니다.

그러니까 돌아 다니면서 니가 먹을건 니가 알아서 찾아 먹어라 이거죠.

신기하게도 저녁이면 지 우리로 알아서 찾아 들어 온답니다.

돼지 덩치가 참 작네요.



글 번호: 10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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