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09월 24일 글쓴이 sooleenas뭔가 어슬픈 북항 야경.. 북항이 보이는 모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제가 우겨서요^^밖에 나가서 돌아 다녀보니 마땅히 찍을만한 곳이 없어서 숙소로 돌아 와 엘리베이트 내리면서무심코 창문밖을 보니 이게 그럭저럭 찍을만한 곳이네요.7층 복도 창문 열어 놓고 찍었습니다.ㅎㅎ 글 번호: 1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