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슬픈 북항 야경..

북항이 보이는 모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제가 우겨서요^^

밖에 나가서 돌아 다녀보니 마땅히 찍을만한 곳이 없어서 숙소로 돌아 와 엘리베이트 내리면서
무심코 창문밖을 보니 이게 그럭저럭 찍을만한 곳이네요.

7층 복도 창문 열어 놓고 찍었습니다.ㅎㅎ




글 번호: 100217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