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09월 06일 글쓴이 sooleenas앵산 기슭 마을의 저녁 밥 지을 시간.. 해가 앵산을 넘어가면서 마을 주위를 누렇게 물 들이네요. 그런데 제 사진 실력이 한참 모자라 제대로 담지를 못하겠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eos m 번들인 ef 18-55mm로 찍었습니다. 글 번호: 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