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10분에 울릉도 저동을 출발하는 쾌속선을 타고 오후 5시20분에 강릉 안목항에 도착 했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대이작도’를 가기위해 밤길을 달려야 하는데.일단 먼저 뭐든 먹어야 할 차례이지요.
마침 청국장이라는 간판이 보이길래 나,황,김 셋이서 들어 갔습니다.
별 기대감없이 들어가다보니 카메라를 안 가지고 들어간게 후회 됩니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참 좋았습니다.


글 번호: 100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