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M ef-m 18-55mm 번들렌즈로 야경을 찍다.

아침에 대이작도 들어가서 어장 줄에 걸려 연결고리가 부서지면서 수심20M에 빠진 쏘나를 건져주고

인천으로 나왔다.

종률이와 돼지방에 가서 소주 두병 마시고, 인천에 올라오면 항상 자던 크루즈 모텔에 와서

짐을 풀고 창 밖을 보니 술 먹은 눈에도 사진을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찍어봤다.

대충 막 놓고 찍은 사진이라 전문가들의 사진과는 비교할수 없는 수준 이하의 사진이지만

내 눈에 작품으로 보인다.

사이즈를 원본의 절반으로 줄이고 용량은 1.9MB로 줄인 사진이다.

샤픈도 좀 먹이고…

보정했다는 말…



글 번호: 1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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