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05월 18일 글쓴이 sooleenas울진 경찰서 담벼락.. 오늘 마산 원전항으로 내려 갈 뻔 하다가 내일까지 울진 일 마무리하고 내려 가야 할것 같네요. 당연히 작업은 못하고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가 울진 경찰서 담벼락을 장식하고 있는 장미꽃을 찍어 봤습니다. 담벼락의 꽃은 예쁜데 그 안에 있는 건 벌레가 아니길 빌지만… 글 번호: 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