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중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조선비치에 하차하러 갔는데 참 좋다.

20년전 잠수병걸려 다신 물밥 안먹는다는 맹세(?) 하고 지인이 먹고 살아라고 만들어 준 포장마차 할때와 변한게 너무 많다.

해운대 백사장은 일년에 모래 퍼붓는게 여러 수백톤 아니 수천톤은 넘을거다.

그 모래는 아마도 광안리,송정 쪽으로 밀려 드는걸로 추정한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