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보고 놀란 가슴 하드케이스 샀다

제목이 좀 이상한가?

이번에 X2D가 고장이 나서 무려 스웨덴까지 갔다.

문제는 손떨방(IBIS)가 고장이 나서 모듈 전체를 교체해야되서 거금103만원이 깨지게 생겼다.

여기서 1000만원이 넘는 카메라 가격이 내구성을 담보하지 않는다라는 교훈을 얻었고

그 고장 원인이라도 알면 앞으로 피할수도 있을건데,,기업비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방침으로 알려 줄수 없다고 한다.

뭐 그렇다면 나 스스로 고장이 안나게 하는게 뭐가 있을까 싶어 고민을 해봤다.

딱히 떠 오르는 아이디어는 없고, 만약에 있을 분쟁의 소지를 없엘 충격 보호용 저렴이 하드 케이스 하나 샀다.

나름 유명케이커인 펠리컨은 언감생심이라 알리에서 카피제품 1/3 가격으로 나온게 있길래

3개월 할부로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