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의 연속 -챗지피티와 Xcode로 앱 만들기

화물차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기에 운행장부는 꼭 필요했습니다.

여태는 수기장부를 사용하다가 21세기 세상에 좀 뒤쳐지는건 아닌가 하는 쓸데없는불안이 들어

거금 100불 들여서 챗지피티..정확히는 코덱스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맥 그리고 아이폰,아이패드, 겔럭시폰에 사용되어질 나만의 앱을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쉽지않았습니다.

내 맘대로 몸도 움직여지지 않는데 하물며 기계가 내 말대로 움직여지는것을 바래면 무조건 내 잘못입니다.

하지만 한번 맘 먹으면 어쨌던 끝을 봐야되는 이 기막힌 똥고집으로 인해 어찌저찌 온갖 삽질끝에

하나 만들어서 지난 3월부터 오늘까지 여태의 운행자료를 다 넣었습니다.

일단 만들고 온갖 테스트와 검사 등등을 다해서 서로간의 충돌이 없이 아주 쾌적한 앱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 달 너무 많이 놀아서 실적이 아주 형편 없네요 ㅠㅜ

맥用과 아이폰,갤럭시용으로 각각 만들어 각 기기에 앱을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