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에 번쩍 西에 번쩍..

어제는 연천에서 짐 싣고 오늘은 울산에서 하차…

그리고 오늘 다시 인천으로 ㄱㄱㅆ

사주에 역마살이 있는지 돌아 다니는 이 일이 내게는 딱이다.

거기에 나이 68세에 경비일도 어중간한데 벌이도 먹고 살 정도는 되는지라 불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