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8월 26일내 차 수호신(?) 난 무신론자에 유물론자이지만..사실은 좀 있어보이려고 그런척 할뿐.. 당연히 이런 마스코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의 평안과 믿음을 주면 뭐 그게 나쁜가? 그리고 예쁘잖아? 때가 좀 묻어서 그렇지 ㅋ 항상 24시간 불켜진 부엉이가 내 차와 날 지켜준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 또 길을 나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