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침에 주차장에서 시동걸고 상차지로 갈때 약간 이상함을 느꼇다.
기어 넣고 클러치를 놓는데 발을 살짝 데는데 클러치가 바로 붙는 느낌이 들었다.
이때 차 하부를 봤어야 했는데 그걸 안했다.
에코시티 공사장에서 6m 아시바 파이프와 짧은 파이프 한다발 그리고 항공마대에 실린 연결부속을 싣고 장유톨게이트 통과할때 아침에 출발할때 보다 더 클러치 붙음이 세게 오길래 아무래도 기분이 쎄해서 가까눙 진례졸음쉼터에 차를 세웠다.
안좋은 예감은 언제나 옳다.
견인을 불러도 아시바파이프가 뒤로 밀려 떨어질것 같아서 물어보니 안된다한다.
할수없이 출장수리를 알아보는데 5군데 전화했는데 나보다 더 모르고 산진 보내줘도 모른다.
통 믿음이 안가서 고민하다가 견인차에게 전화해 출장수리 알아봐 달라해서 사진 보여주니 바로 진단을 해준다.
부속비 97만원…
출장비 2인 100만원…
오늘 운송료 29만원 중 유류대+톨비 빼고 15만원 남으니 대충 184만원 지출이다.
어제부터 영 일진 사납더니 오늘 일이 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