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매~ 겁나게 심심한거~~

아침에 김포 대곶에 짐 하차하고 부산,경남 가는게 없나 살펴보는데 마츰 울산 가는데 하나 떠네?

그것도 하차지와 4km 인근에?

광속 클릭. -사실 그렇게 겁나 빠르게 콜 안잡아도 되는데 ㅠㅜ- 해서 잡았는데 상차가 오후 다섯시 ..하차는 낼 아침 10시인데 운임도 박한데 왜 잡았는지 나 자신 이해가 안된다.

하차는 겁나 빨리했고 마땅히 가 있을데도 없어 상차지 마당 한 귀퉁이에서 다섯시까지 죽치고 있다.

이때는 카메라 가지고 놀면 시간은 빨리간다.

X2D도 훌륭한 기기이지만 난 X1D에 손이 더 자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