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7월 18일2026년 07월 18일석남사 넘어 가는 길 인천에서 금형 싣고 울주 길천 산업공단으로 내려 가는 길 변함없이 휴게소에서 자고 아침 일찍 출발해 목적지까지 가는 건 좋은데…. 한푼이라도 아끼려 고속도로에서 내려 국도로 들어섯다. 당연히 꼬불꼬불 산길, 읍내를 거쳐 목적지까지 도착했다. 그냥 고속도로 타는게 나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