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08월 05일2026년 08월 05일오늘 하루 또 시작이다. 영~차! 개금….. 새벽 5시에 하차한다 해서 왔는데 사람들이 안 보인다. 뭐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그러려니 하지만 매번 속는 기분이 든다. 내가 10분이라도 늦으면 그냥 난리가 난다. 심할경우는 운임이 어쩌니 저쩌니 말들이 많다. 하기사 오늘 이 사람들과 그 사람들은 다르다고 말하면 할말이 없긴 하다만 나는 배려해야 되고 다른 사람들은 배려가 사라지는것 같아 씁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