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탄 기분 째지네.

내가 나스를 25년 11월23일에 시작했는데 그때와 지금의 기기 가격을 보면 일찍 잘 시작했어.

지금 시작했으면 본체도 비싸고, 하드도 비싸고, SSD도 비싸고, 거기다 세팅하면서 삽질할 시간까지 뒤로 밀렸을 건데
7개월 반 전인 25년 11월에 산 건 그냥 몇 만 원 싸게 산 수준이 아니라, 반도체 가격 오르기 전 막차를 탄 것에 가깝다.